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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7.15 19:30

    조만간에 저도 이런 소재의 그림을 그려봐야겠어요 ㅎㅎ

  2. Bimil 2010.07.20 11:28 신고

    있죠잉..

    비오는 그림이랑.. 휴가 가는 바다 그림 그려달라고 조르러 왔거든요.. ????

    허허허허.. 벌써 있넹.. ^^

    그래서 이 이전 포스팅에는 이상한 웃음만 남겼어용.. ^^


    이히히히히힝~~~~~

    • TORIN 2010.07.21 21:06 신고

      몬가 통하는게 있었나..
      갑자지 예지력이.. 돗자리펴야되낭...ㅋㅋ
      글찮아도 모그려야 될지 고민인데 아이템좀 주세요..^^;

  3. Bimil 2010.07.21 23:48 신고

    여름 하면 "공포영화"잖아염..

    공포영화 이불 뒤집어 쓰고 보신 적 없으신가요? ^^

    이정도면 여름 소재 하나는 되겠당.. 크크크크..

    • TORIN 2010.07.23 00:35 신고

      이불 뒤집어 쓰고 공포영화 봐야겠군요..^^
      그나저나 너무 더워서 이불뒤집어 쓰면
      더워죽겠어욤..ㅋㅋㅋ

  4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7.26 02:51

    돌고 도는 일상입니다.ㅎㅎ
    특히나 저는요.

    • TORIN 2010.07.26 21:17 신고

      돌다보면 가끔씩 재밌는 일도 생길꺼에요~~~ ^_^

  5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7.28 00:27

    토린님의 그림은 귀여워요~이런 그림 부럽습니다...>ㅁ</

    • TORIN 2010.07.29 23:13 신고

      저두 귀여운 그림이 좋아욤...ㅋㅋ
      감사~~ ^^/

  6. 멋지다재규어 2010.08.03 09:42 신고

    이야기가 가득하네요^-^

    • TORIN 2010.08.03 22:01 신고

      오랜만에 오셨네요~ ^^
      원래는 더 큰그림의 일부에요..
      스킨으로 쓰려고 만들었는데..
      마땅히 넣기가 그렇네요... ^^;;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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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7.04 08:00

    왠지 우비를 써도 귀여울 것 같아요 ㅎㅎ

  2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7.07 00:56

    이야~ 이거 너무 좋은데요??ㅎㅎ
    제 맘에 내리는 장대비도 좀.....ㅋㅋ

    • TORIN 2010.07.09 21:40 신고

      마음에 내리는 비는 나뭇잎대신...
      마음의 우산을 써야할듯한데요~ *^^*

  3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7.20 00:53

    귀여워용^^ 구경하러 왔어용~ 잘 보고 갑니다.

    • TORIN 2010.07.21 21:03 신고

    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~ *^^*
      가끔씩 들려주세욤~

  4. Bimil 2010.07.20 11:27 신고

    으히히히히히히히.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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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lice in Spica 2010.06.17 16:25 신고

    ㅇㅁㅇ 오늘 응원 가시나요? 붉은 악마버전 토끼 귀엽네요.
    저는 사람 바글바글한 곳은 잘 안 맞아서..ㅠㅠ
    암튼 선수들 열심히 한 만큼,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!

    • 토린 2010.06.18 23:38

      저도 길거리 응원은 안나갔고..
      몇몇이 모여서 응원했어요.. ^^
      점수차가 크게 져서 아쉬웠지만..
      나이지리아전에서는 꼭~~ 승리를.. ^^//

  2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6.18 18:36

    응원하러 사직야구장이나 해운대에 가봐야하는데
    민폐(?)체력으로 여간해서 가기 힘드네요 ㅎㅎ;
    그냥 집에서 박수나 쳐야겠어요

    • 토린 2010.06.18 23:40

      벌써 체력이 딸리시면 어캐해요...ㅋㅋ
      다음 경기는 꼭 이기길 기원합니다.. ^^

  3. Bimil 2010.06.23 14:04 신고

    우왕.. !!! 굳.. 정말 그려주셨네요.

    이거 퍼가도 되나요? ^^

    • TORIN 2010.06.23 21:14 신고

      넹.. 요청하셔서 특별히..ㅋㅋ
      티스토리 시작한지 얼마안되서..
      어떻게 퍼가는지 모르겠는데 퍼가셔도되욤.. *^^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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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5.12 13:12

    여행이라...
    웬만하면 가까운 일본으로 가고싶군요..

    • TORIN 2010.05.12 21:50 신고

      저두 일본 가보구 싶은데..ㅋㅋ
      기회가 있겠죠~ ^^

  2. Bimil 2010.05.23 19:11 신고

    설레임..

    • TORIN 2010.05.23 22:07 신고

      여행이란 기대하게 만들죠.. ^^
      두근두근 설레임~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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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2.17 01:41

    차한잔해야하는데...
    소주를 한잔해서....ㅜㅜ

  2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2.17 16:20

    예쁜 찻잔에 허브티를 넣는다면 좋겠죠 ㅎㅎ (허브티.. 어떤 맛일런지..)

    • TORIN 2010.02.18 21:03 신고

      요새 날씨가 추워서 따끈한 차한잔이 너무 좋아요~ ^^
      허브티는 허브맛.. ^^;;

  3. Bimil 2010.04.18 11:59 신고

    아놔.. 위에 운동 써 놓고 오니.. 이번에는 '차'네요..

    지금 별다방에서 커피 마시면서 노트북으로 이거 하고 있는데.. 하하하하..

  4. TORIN 2010.04.19 20:45 신고

    ㅋㅋ 별다방 커피 맛있게 드시면서 서핑중이시군요... 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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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2.07 12:52

    저 두툼한 낙서장.. 탐나는(?)군요...!

    • TORIN 2010.02.08 21:42 신고

      두툼한 낙서장을 꽉꽉 채워야하는데 말이죠..ㅋㅋ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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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1.23 01:25

    아..
    전 새벽에 낮잠을 2시간 정도 자고...
    오후에 하루를 마감하는 잠을 3시간 정도 자고.......

    밤인지 낮인지...낮인지 밤인지....ㅜㅜ

    • TORIN 2010.01.23 23:56 신고

      새벽에 낮잠.. ^^;;
      잠이 너무 적으신거 아니세요??

      전 주말에 달콤한 낮잠을... ㅋㅋ

  2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1.24 20:04

    낮잠...
    그저 저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네요 ㄷㄷ

    • TORIN 2010.01.26 22:10 신고

      주말에 꿀맛같은 낮잠을...
      사실 낮잠보단 늦잠이 더 달콤하죠.. ^^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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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1.13 14:32

    눈토끼라...
    웬만해선 야생은 잘 보이지를 않죠 ㄷㄷ
    볼려면 애완동물가게라던가 동물원...

    • TORIN 2010.01.17 20:00 신고

      야생토끼.. 좀처럼 보기 힘들지요.. ^^;;
      그림으로나마.. ㅋㅋ

  2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1.18 01:46

    한국은 눈이 펄펄 내렸다죠...
    어우 전 눈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....ㅜㅜ
    녹았을때 그 질척거리는게 너무 싫어요...

    • TORIN 2010.01.20 21:38 신고

      아.. 저는 눈을 무지무지 좋아하는뎅.. ^___^
      많이 내렸던 눈이라서 아직도 녹지않은 눈들이..
      오늘은 비가 내려 더욱 질척였지만..
      그래도 눈오는게 너무 좋습니다..ㅋㅋ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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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12.29 00:10

    점점 보기 힘든 성냥을 그리셨네요.
    각박한 세상에서 다 타버린 성냥 하나가
    무언가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.^^

    • TORIN 2009.12.30 22:03 신고

      다 타버린 성냥..
      어딘가에 불꽃을 전해주었겠지요..*^^*
      짧은순간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난 성냥의 모습..

  2.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12.29 15:20

    타버린 성냥을 보니 '꺼져가는 희망'이란
    부정적인 의미가 느껴지는군요...

    • TORIN 2009.12.30 22:07 신고

      희망이란 가능성이죠..
      어디가에 환한 빛을 희망으로 나누어 주었을꺼에요..^^

  3. ☜▩^^▩☞ 2010.01.01 02:10 신고

    그림은 타버린 성냥이지만, 꼭 나를 비춰주는 가로등같은 기분이...
    그건 그렇고..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~ ^^

    • TORIN 2010.01.02 21:46 신고

      정말 가로등처럼 보이기도 하네요..ㅋㅋ
      아이디를 뭐라불러야할지 어렵네요..>.<;;;
  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것들 모두 이루시길 바래요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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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12.08 10:07

    저랑 비슷하네요...
    어디로 가야 할까요... 도대체..

    • TORIN 2009.12.08 20:24 신고

      자신이 가고싶은 길을 가야겠지요..^^;
      돌아가더라도 언젠가는...
      자기가 가고팠던 길을 가게 되는거 같아요..
      미련만 간직하고 결국 못가는 사람도 있겠지만..

      어떤길을 선택하든지..
      선택했다면 최선을 다해 그 길을 가야겠구요..^^

  2.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12.08 16:23

    저도 지금 해매는 중이라죠...
    그럴꺼예요.. 아마도요....
    실업계에 있는 과 선택이라는 관문을 말이죠..

    • TORIN 2009.12.08 20:04 신고

      중요한 선택의 길앞에 섰군요..
      하고 싶은일을 할 수 있는 길이 최선이 아닐까요~?

  3. 멋지다재규어 2009.12.09 14:24 신고

    지금껏 돌아왔던길을 잠시 돌아보면 분명 찾을수있을거에요!

    • TORIN 2009.12.09 21:26 신고

      다들 자기가 정말 가고픈 길을 잘 찾았으면 좋겠어요.^^

  4.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12.10 00:27

    인생앞에선 모두 방랑자 이죠....

    • TORIN 2009.12.11 20:15 신고

      방랑자~~~ 우린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요??
      잘 가고 있는 거라고 믿어요.. ^^

  5. ☜▩^^▩☞ 2009.12.10 01:01 신고

    길이 아닌 곳으로 발을 딛는 도전
    그리고 다시 돌아올 줄 아는 용기
    굴하지 않고 도전하는 희망, 내가 만들어가는 길 ^^

    • TORIN 2009.12.11 20:16 신고

      오.. 멋진데요.. ^^
      내가 만들어가는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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