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그림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눈토끼..  (4) 2010.01.12
성냥..  (6) 2009.12.28
길..  (10) 2009.12.07
세잎클로버..  (4) 2009.11.28
기다림..  (4) 2009.11.21
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12.04 09:59

    저의 하트를 여는 열쇠입니까? 하핫

    • TORIN 2009.12.04 20:01 신고

      마음의 문을여는 열쇠라고 말하고 싶은데요~ ^^

  2.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12.04 18:17

    앗.
    제 악세사리랑 비슷하네요~

  3.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12.07 17:38

    ㅎㅎ 열쇠가 예쁘네요^^

  4. ☜▩^^▩☞ 2009.12.10 01:14 신고

    □□■■■■□■■■■□□
    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
    ■■■■■■○■■■■■■
    □■■■■■○■■■■■□
    □□□■■■■■■■□□□
    □□□□□■■■□□□□□
    □□□□□□■□□□□□□

    요런 그림도 하나 그려주세야 하는 거 아닌가요? ^^
    (글자로 그림 표현하려니 힘드는군요... 되도록 하지 말아야지...ㅋ)

'그림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눈토끼..  (4) 2010.01.12
성냥..  (6) 2009.12.28
길..  (10) 2009.12.07
열쇠..  (8) 2009.12.04
기다림..  (4) 2009.11.21
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11.28 11:40

    우음, 슬슬 이제 이웃들을 순회하면서 이웃을 모아야되지 않을까요?
    제 블로그 링크를 타서 하시거나 아니면.........헤헤

  2. TORIN 2009.11.28 13:39 신고

    이웃을 모아야하는거군요...ㅋㅋ
    팁 감사합니다.. ^___^

  3. 멋지다재규어 2009.11.28 19:27 신고

   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^-^
    잘 부탁드립니다!
    그림그리시는 분인가봐요!

  4. TORIN 2009.11.28 22:32 신고

    저도 잘부탁드릴께요~~
    그림그리는 사람을 꿈꾸고 있답니다.... *^^*

'그림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눈토끼..  (4) 2010.01.12
성냥..  (6) 2009.12.28
길..  (10) 2009.12.07
열쇠..  (8) 2009.12.04
세잎클로버..  (4) 2009.11.28
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11.24 12:25

    우와아~
    이런 분위기 좋아요!!

  2. TORIN 2009.11.26 21:08 신고

    첫방문자 이시네요... *^^*
    감사합니다...

  3.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11.29 22:54

    느낌 독특하고 좋네요!

  4. TORIN 2009.12.01 20:15 신고

   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... *^^*

+ Recent pos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