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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.03.13 22:35

    해바라기라 하니
    가비엔제이와 SG워너비가 떠오르는 건 뭘까요 ㅎㅎ

    • TORIN 2011.03.18 20:56 신고

      가수이름을 써놓으셨길래 검색 고고씽~~

      제가 알던노래인데 제목이 해바라기인지는 몰랐네요..ㅋㅋ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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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.02.06 22:50

    뭔가 아기자기한게 느낌이 좋네요 ㅎㅎ

  2. Bimil 2011.03.07 12:20 신고

    시크릿 가든(그려 놓으신 작품)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참 자주 안왔구나.
    하는 반성을 해 봅니다. 흐엉..

    자주 왔었으면 드림하이의 '삼동'이도 그려 달라고 때를 썼을텐데 말이죠. ㅜ,.ㅜ

    • TORIN 2011.03.13 21:26 신고

      오랜만이네욤.. ^^

      드림하이의 삼동이...
      개인적으로는 몇번 못본 드라마였는데..ㅋㅋ

      한번 시도해 볼께욤.. 아직 내공이 부족하여.. >.<;;
      안올라 와도 그러려니.. 해주세요.. ^^;;



시크릿가든에 나왔던 시집..
나도 그의 진심이 궁금했기에 이책을 구입했다..

눈에 띄는 싯구..

많이 보는 만큼 인생은 난분분(亂紛紛)할 뿐이다. 보고 싶다는 열망은 얼마나 또 굴욕인가. 굴욕은 또 얼마나 지독한 병변인가. 내것도 아닌걸, 언젠가는 도려내야 할 텐데. 보려고 하지 말라. 보려고 하지 말라.

<허연詩-난분분하다>

보고싶다는 열망은 정말 굴욕일가..?
보고싶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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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.01.17 21:59

    보려고 하지 마라. 보려고 하지 말라...

    지금은 그렇지만 왠지 나중에는 불행해질 것 같아 보여요 ㄷㄷ

    • TORIN 2011.02.01 21:19 신고

      언젠간 다시 행복해 질꺼에요....

      시간은 힘이 세다고 했으니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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